혁신을 위한
디고랩스의 발걸음은
쉬지 않고 나아갑니다.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기술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공급합니다.
탄산음료 1.5 L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350.2 gCO2/unit, 병제조 단계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60.5%로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하면 온실가스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재활용품간의 혼합
수거과정에서 재활용품간의 혼합으로 인한
추가적인 선별비용 발생이 재활용률 하락의
주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디고랩스의 자원순환 솔루션
추가적인 선별비용의 발생을 예방하고
운송효율을 개선하여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재활용 시스템을 만들어 갑니다.
IoT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폐기물처리기술
비용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기술 보급을 통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화학적 재활용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기반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